계좌가 반토막 나면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계산이 돌아갑니다. "50% 빠졌으니 50%만 다시 오르면 본전이겠지." 듣기엔 맞는 말 같죠. 숫자로 따라가 보면 어긋납니다. 1,000만 원이 -50%를 맞아 500만 원이 됐다고 합시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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