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별 과제 해본 적 있죠. 다들 “내가 좀 덜 해도 누군가 하겠지” 생각하다가, 결국 발표 전날 새벽 3시에 모두 카톡방에서 만나요. 이상하죠. 각자 자기한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했는데 모두가 손해예요. 한 명이라도 “내가 하지 뭐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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